
무한도전도 깜놀이었는데 이제 K팝스타라니...
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을까.
7집 발매 앞두고 갑작스럽게 몰려드는 예능나들이.
뭐 라디오에서 다년간 검증된 말빨과 호감형 퍼스낼리티야 공중파 예능에서도 대박감인 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었지만.
의아하긴 하다. 갑자기 왜?? 대체 왜??
정말 안테나 사정이 어렵나;;
이젠 좀 대중적 인지도를 더 높일 필요성이 있다..고 느낀걸까??
(지속가능한 음악활동을 위해??)
뭔진 잘 모르겠지만... 하기 싫은 거 누가 등 떠민대도 억지로 할 것 같지도 않고. 어딜가도 욕 먹을 짓 안하고 비웃음 살 일 없을만큼 현명한 것도 알지만.
그냥 좀... 적응이 안된다.
그저 정재형이 개그맨인 줄 아는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게 되는 게 싫은걸까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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